공기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NCS 제 수준은 어느정도일까요?
이번 상반기 코레일 사무영업 NCS 60점 대 나왔습니다. NCS 정답률 50%, 경영 50%의 정답률인 것 같은데 현재 NCS 의수문 문제 풀이 30문제 중 18~20문제 정도 맞추는 것 같아요. 이번 공공기관 취업박람회에서 나눠준 공준모모의고사 1시간에 33문제 맞췄습니다. 다른 공공기관 필기 합격 가능성 있을까요?
2026.05.21
답변 2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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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필기 시험이 커트라인이랑 얼마나 차이가 나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부족했던 파트가 있으셨다면 해당 부분을 보완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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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수준이라고 말씀드리기는 힘들 것 같긴 한데 본인이 커트라인과 어느 정도 수준까지 차이 나는지 한번 판단을 하고 그 커트라인보다는 조금 더 여유로운 점수가 나와야지. 나중에 실제 시험에서도 합격하실 수 있는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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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금융 경험 없어도 금공갈 수 있을까요?
비전공자 + 금융 관련 경험 거의 없음이라서 운이 좋게 필기에 합격해서 면접장 간다고 해도... 금융 관련 대외활동 학회 인턴 빵빵한 친구들 사이에서 어필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ㅠ 금공 인턴 없으면 면접에서 꼽주고 병풍 서다 나온다는 카더라도 있어서... 그런 소문이 직장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도 해당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주변에 금공 다니는 현직자가 없어서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Q. 무경험, 무스펙 조언 구해보고싶습니다
현재 세운 계획의 큰 틀은 이번 가을 학기 재학하면서 8~9월 하반기 금융공기업 공채에 일단 지원하면서 필기 준비 필기 시험 다 끝난 후 opic이나 컴활 1급 정도를 준비 9월 말 이후 내년 동계 및 상반기 근무 인턴 지원 마지막 학기 이후에는 졸업보다는 일단 수료 상태로 두고 취업 준비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처럼 직무경험이 아예 없는 상태에서 원서를 계속 넣는 게 의미가 있을지, 아니면 이번 학기에 다른 경험이나 스펙부터 만들어야 하는지 판단이 잘 안 됩니다. 비슷한 상황에서 금융공기업 준비하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특히 유사한 상황에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Q. 경력 고민
서류에서 보통원하는 경력은 채워졌지만 이후 공백이 3년입니다 사이에 짧게 경력들이 있지만 물경력이구요 지금은 아르바이트하면서 공기업을 가기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데 서류에서 떨어져서 시험을 볼 수 있는 기회도 없어지고 공백이 길어서 그런가 서류에서 떨어지는 횟수들도 많아지고 가끔 필기라도 보러가게되면 또 필기에서 자꾸 떨어지고 여기에서 전에 추천해 주신거 보고 혼자 해보려했는데 절대 늘지 않아요 공부의 방향을 아예 잃어버렸고 이제 서류도 죄다 떨어지고 공고도 없어서 공부를 하지도 않습니다 서류에서 통과를 하지를 못하니 공백이 문제인가 싶어 계약직이라도 다시 들어가자니 이제 결혼이 급해서 얼른 취업하려고 했던 거거든요 인생의 방향이 다 꼬이고 갈피를 잡기 어려운데 먼저 그냥 해야한다 하는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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